동굴
한국에는 충북 ·경북 일대에 동굴이 많이 분포하여 천연기념물로 보호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삼척의 환선굴(幻仙窟) ·대이굴(大耳窟) ·초당굴(草堂窟) ·신령굴(神靈窟) ·용연굴(龍淵窟),

정선의 주암굴(晝岩窟), 평창의 백룡굴(白龍窟), 영월의 고씨굴(高氏窟) ·용담굴(龍潭窟),

단양의 고수굴(高藪窟) ·노동굴(蘆洞窟) ·온달굴(溫達窟) ·지하굴(地下窟), 원성의 금대굴(金垈窟),

봉화의 평천굴(坪川窟), 울진의 성류굴(聖留窟), 익산의 천호굴(天壺窟), 문경의 관산굴(冠山窟)

등을 들 수 있다.

그 밖에 용암굴로는 제주에 있는 김녕사굴(金寧蛇窟) ·만장굴(萬丈窟) ·협재굴(狹才窟)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동굴탐험은 케이빙(caving)이라고 하며, 스포츠의 일종으로 동굴과학(생물학 ·고생물학 ·지학 ·물리학 ·화학 ·

인류학)을 조사하는 데 바탕이 된다. 동굴탐험에는 개인장비(헬멧 ·캡램프 ·하켄 ·카라비너 ·해머 ·점핑 ·

스터드볼트), 공동장비(조립식 사다리 ·쇠줄 사다리 ·자일 ·고무보트 ·애쿼렁), 측량용구(평판 ·핸드레벨

·나침반 ·경사계 ·거리계 ·자 ·폴), 통신연락기구(호루라기 ·유선전화 ·트랜시버), 온도계 ·습도계 ·카메라 ·

섬광(閃光)촬영장치 등의 특수장비가 필요하다.

호수

육수학적(陸水學的)으로는 호수 ·늪 ·소택(沼澤) ·습원(濕原)으로 분류된다.

호수란 연안식물의 침입을 허용할 수 없을 만큼의 깊이를 갖는 것으로 최심부가 5m 이상 되는 것을 말한다.

늪은 얕으며 침수식물(沈水植物)이 무성하고 최심부의 깊이는 5m 이하이다.

소택은 아주 얕으며 도처에 정수식물(挺水植物)이 무성하며 최심부는 1m 이하이다.

습원은 수체(水體)라고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습지식물에 덮여 있는 곳을 말한다.

이들의 분류는 점이적(漸移的)인 관계에 있으나 지명으로서의 명칭은 반드시 이 분류와 일치되지는 않는다.

또 바다와 일부가 연결되어 있는 기수호(汽水湖:염분이 다소 포함되어 있는 석호 등)도

호소라고 할 경우가 있다.

 

 

드라마"겨울연가"의 촬영장소 - 추암해수욕장

CF"라노스"의 촬영장소 - 삼봉해수욕장

영화"봄날은간다"의 촬영장소 - 맹방해수욕장

 

 

 

 

 

북제주군 - 협재굴

 

 아름다운 백사 해변 앞에 있는

현무암 동굴.천연기념물 제236호

 

강원 고성군 - 송지호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자연호수와  죽도가 어울러져

경관이 수려하다.

 


 

울진군 - 성류굴

 

 울창한 측백나무와 함께 사계절

관광객이 찾는 천연석회암동굴.

천연기념물 제155호

 

괴산군 - 고산구곡

 

고산구경 - 고산정, 황니판, 관어대 ,은병암,제월대, 창벽, 영객령, 영화담, 고산정사